
준비된 셀비전 API로 피부 상태 측정·분석 모듈을 바로 도입하세요. 카메라 한 장의 사진으로 11개 피부 지표를 돌려드립니다.

3,200명 대상 피부과 임상 비교에서 셀비전의 스마트폰 사진 분석은 전문 피부 측정 장비 대비 일치도 93.4%를 기록했습니다. 조명과 기기가 달라도 결과가 흔들리지 않도록 보정 모델이 함께 동작합니다.


얼굴 검출, 조명 보정, 영역 분할, 지표 산출, 리포트 생성까지. 직접 만들면 1년이 걸리는 파이프라인을 API 호출 한 번으로 끝냅니다. REST와 iOS·Android SDK를 제공하고, 평균 응답 시간은 1.8초입니다.
Cellvision Skin API →


“매장 스마트 미러에 넣은 뒤 상담 전환율이 2.3배가 됐습니다. 고객이 자기 피부를 숫자로 보는 순간 대화가 달라집니다.”
“환자가 집에서 찍은 사진으로 치료 경과를 추적합니다. 재진율이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자체 개발을 검토했지만 데이터가 없었습니다. 셀비전 API로 6주 만에 앱에 피부 분석 탭을 열었습니다.”
“피부 타입별 제품 추천 정확도가 올라가면서 반품률이 18% 줄었습니다.”
“보험 연계 피부 건강 프로그램에 측정 모듈로 채택했습니다. 인증과 보안 문서가 잘 갖춰져 있어 도입 검토가 빨랐습니다.”










2021년 서울대병원 피부과 연구실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연구자 14명, 엔지니어 22명이 서울과 싱가포르에서 일합니다. 2025년 CES 디지털 헬스 혁신상, 2026년 K-뷰티 테크 어워드 대상을 받았습니다.


네. 조명·기기 보정 모델이 함께 동작해 일반 스마트폰 사진에서도 전문 장비 대비 93.4% 일치도를 확인했습니다.
학습 데이터는 피부 톤 6단계, 연령 10대–70대를 균형 있게 포함합니다. 그룹별 정확도 편차는 2% 이내로 관리합니다.
SDK가 거리·각도·밝기를 안내하고 조건이 맞을 때 자동 촬영합니다. 사용자는 화면을 보기만 하면 됩니다.
이미지는 분석 즉시 삭제되며 저장하지 않습니다. 국내 리전에서 처리하고 ISMS-P, ISO 27001 인증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