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리에 문은 주거, 상업, 의료, 문화 공간을 설계하는 건축·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도면보다 먼저, 그 공간에서 보낼 하루를 그립니다.

경험과 기술, 그리고 아직 없는 것을 그려보는 상상력.
2014년 두 명의 건축가가 성수동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건축가 9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6명, 조명·가구 디자이너 3명이 한 테이블에서 일합니다. 설계와 시공 감리를 분리하지 않아, 도면에 그린 디테일이 현장에서 그대로 서 있습니다.
“좋은 공간은 사진보다 그곳에서 보낸 시간으로 기억됩니다. 우리는 그 시간을 설계합니다.”




첫 미팅은 현장에서 합니다. 그곳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실지 듣고, 손으로 먼저 그립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1:50 모형을 만듭니다. 빛과 동선은 도면이 아니라 모형에서 보입니다.

설계한 사람이 감리합니다. 주 2회 현장 보고와 함께 디테일을 끝까지 지킵니다.



“개원 준비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 공간을 여기 맡긴 것입니다. 환자분들이 대기실이 편하다고 먼저 말씀하세요.”
“예산을 늘리지 않고 더 좋은 결과를 내는 방법을 계속 제안해 주셨습니다. 끝나고 나서 더 신뢰가 생긴 팀입니다.”
“모형을 보고 결정하니 공사 중에 바뀐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처음 그린 그대로 집이 서 있어요.”
“카페는 사진 찍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이어야 한다는 말에 설득됐습니다. 체류 시간이 정말 늘었습니다.”
“직원 120명이 쓰는 공간을 한 명도 불편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입주 후 설문 만족도 94%.”
“바다를 어떻게 보여줄지 6개월을 고민해 주셨습니다. 그 창 하나로 예약이 찹니다.”
처음 의뢰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들
상업 공간 100㎡ 기준 설계 8주, 시공 6–8주입니다. 첫 미팅에서 일정표를 드리고, 그 일정은 바뀌지 않습니다.
면적과 범위에 따라 정액으로 제안합니다. 시공비의 비율로 받지 않기 때문에 예산을 줄이는 제안을 자유롭게 드릴 수 있습니다.
시공은 협력 파트너가 맡고, 저희는 감리를 합니다. 원하시면 시공사 선정부터 함께합니다.
30㎡ 작은 카페부터 시작한 스튜디오입니다. 규모보다 공간에 대한 생각이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제주, 강릉, 부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장 방문 일정과 비용을 처음부터 명시해 드립니다.
새 프로젝트, 오픈 스튜디오 일정, 그리고 우리가 요즘 보고 있는 것들. 광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