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won · Korea · Since 1987

숲이 천천히 키운 것을
그대로 담습니다

해발 700m, 강원의 숲에서 12년을 자란 산양삼.

소로의 이야기 ↓
Our Brand

소로(小路)는 숲으로 난 작은 길입니다

1987년, 한 사람이 강원 인제의 숲에 산양삼 씨앗을 뿌렸습니다. 비료도, 농약도, 비닐하우스도 없이 숲이 키우는 대로 두는 데 12년이 걸립니다. 소로는 그 느린 시간을 기다리는 브랜드입니다.

12년
숲에서 자라는 시간
700m
인제 자작나무 숲 해발
0
농약 · 화학비료
3대
이어 온 재배 가족
Our Story

기다리는 일이
우리의 일입니다

창업자 김영석은 인삼 농사를 짓던 아버지에게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좋은 삼은 사람이 키우는 게 아니라 숲이 키운다는 것. 그래서 그는 밭을 버리고 숲으로 들어갔습니다. 심은 씨앗의 열에 둘만 살아 12년을 견딥니다. 소로는 그 둘을 캐는 날을 위해 나머지 날들을 기다립니다.

1987
인제 자작나무 숲에 첫 파종
1999
첫 수확 · 지역 한의원에 납품 시작
2015
2대 김수현 합류 · 저온 농축 공법 개발
2024
브랜드 ‘소로’ 론칭 · 성수 플래그십
Our Forest

인제, 해발 700m
자작나무 숲 48만 평

낮과 밤의 온도 차가 크고, 낙엽이 두껍게 쌓이는 북향 경사지. 산양삼이 좋아하는 조건을 사람이 만들 수 없어서, 그런 숲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숲 그늘에서 자랍니다
직사광선 없이 나무 사이로 드는 빛만으로 12년.
씨앗에서 시작합니다
묘삼을 옮겨 심지 않고 씨앗을 뿌려 그 자리에서 키웁니다.
물은 숲이 줍니다
관수 없이 빗물과 계곡의 습기만으로. 그래서 뿌리가 깊습니다.
Our Craft

캐는 날부터
72시간 안에

수확한 산양삼은 세척 후 72시간 안에 저온에서 천천히 농축합니다. 높은 온도로 빨리 끓이면 향이 날아가고, 우리는 그 향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모든 로트는 식약처 지정 기관에서 잔류농약 320항목과 중금속 검사를 거칩니다.

Our Product

매일 한 번, 숲을 마시는 습관

첨가물 없이 산양삼과 물로만 만들었습니다. 쓴맛이 아니라 숲의 흙냄새가 먼저 납니다.

소로 농축액 스틱
10g × 30포 · 하루 한 포
189,000원
소로 원액 120
120ml · 한 달 분량
240,000원
소로 캡슐
500mg × 60캡슐 · 여행용
98,000원
소로 잎차
산양삼 잎 · 1.5g × 20
38,000원
Gift

마음을 전하는 데
12년이 담겨 있습니다

농축액 스틱과 원액을 함께 담은 선물 세트. 손글씨 카드와 산지 증명서를 함께 넣어 드립니다.

선물 세트 보기
Store

성수 플래그십에서
먼저 맛보세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산양삼 차 한 잔을 무료로 내어 드립니다. 산지 방문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인제에서 진행합니다.

주소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8, 1층
운영
11:00 – 20:00 · 월요일 휴무
문의
02-000-0000 · hello@soro.kr
산지 방문 신청